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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스노우ENT
  • 17-10-20 14:09
  • 3,057

[신곡 즐기기]'매드 코인'의 'Drunken', 네게 더 가까이 다가가며 신나게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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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KOIN의 싱글 앨범 'Drunken'의 표지 (사진 제공 = 벅스)

가수 MAD KOIN(매드 코인)‘Drunken’(드렁큰)은 전자음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감상하며 힙합 비트의 펑키함을 따라 몸을 흔들다가 역동적인 느낌의 드롭 비트 구간에서

신나게 춤을 추기 좋은 곡입니다.
 
가사는 클럽에서 만난 여성의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내고 그녀와 함께 춤을 추면서 서로 간의 밀고 당기는 관계를 넘어 더 가까운 관계로 발전하길 바라는 내용을 담죠.

공연장에서 즐길 때
 
‘Drunken’은 몽환적인 전자음과 적당히 빠른 힙합 비트 위에서 나타나는 보컬의 알앤비 창법, 래퍼의 랩이 어우러져 만드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 힙합 비트에 맞춰서 춤을 추기 좋습니다.
 
보컬의 노랫소리와 랩이 나타나는 구간에서는 리듬을 가볍게 타며 스텝을 밟고 몸을 흔들다가 역동적인 느낌이 강한 드롭 비트 구간에 이르면 느낌을 따라 가장 신나게 스텝을 밟고 몸을 흔들면서 놀기 좋죠.
 
곡 전개는 도입부에서 전자음과 신디사이저의 건반 소리로 만든 힙합 비트 느낌의 루프와 일렉트로닉 음악 중 하우스 장르를 연상케 하는 킥 드럼 소리가 나타납니다.
 
여기에 맞춰서 보컬의 노랫소리가 나타나다가 래퍼의 랩과 함께 드럼 소리에 스네어 드럼 소리가 추가되면서 힙합 느낌이 한층 더 강해지죠.
 
이후 나타나는 드롭 비트 구간은 몽환적인 전자음과 힙합 비트가 어우러져서 곡 전개 중 가장 신나게 놀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가사에 담긴 이야기
 
가사 내용을 풀어보면 다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내가 만약 취했다면 지금처럼 날 네 곁으로 허락해주진 않았겠지. 취한 남자의 추파는 별로잖아.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난 절대로 취해서 네가 이뻐 보이는 건 아냐. 그래 맞아 나 약간 취하긴 했어. 하지만 취하기 전이랑 다를 건 없어. 너에게 다가설 용기를 내는 데에는 좀 도움이 됐지. 난 그저 네 옆에 있고 싶을 뿐이야. 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네게 점점 더 빠져들어 가고 있어. 우리 관계를 너무 밀고 당기진 말아줘. 저 멀리서 널 느끼하게 쳐다보는 저 자식보다는 내가 낫잖아. 그저 네 마음이 말하는대로 행동하면 돼

전규식 기자 cardi_avat@naver.com